엘리오 알타레는 1980년대 바롤로 혁명의 중심 인물입니다. 전통적인 장기 침출과 대형 통 숙성 대신 짧은 침출과 소형 프렌치 오크를 도입해, 어릴 때부터 마실 수 있는 바롤로를 만들었습니다. 당시엔 이단이었고 지금은 한 갈래의 정통입니다.
양조는 온도 조절형 로터리 퍼멘터에서 3~4일간의 짧고 밀도 높은 침출, 그리고 천연 야생효모 발효입니다. 짧게 뽑아내기 때문에 네비올로의 거친 탄닌이 아니라 과실과 향이 먼저 옵니다.
랑게 네비올로는 바롤로 밭의 어린 나무나 바롤로 등급 밖 구획에서 나오는 뀌베입니다. 알타레의 양조 문법을 €30에 확인할 수 있는 입구이며, 바롤로처럼 10년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3~4일만 침출합니다. 그래서 네비올로가 지금 마실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