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레 에 올레나(Isole e Olena)는 1956년 두 영지(Isole와 Olena)를 합쳐 만들어진 키안티 클라시코의 명가다. 1976년 이래 파올로 데 마르키(Paolo De Marchi)가 와이너리를 이끌며 키안티 클라시코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단일 품종에 대한 탐구를 멈추지 않았다. 그 결과물이 바로 '콜레지오네 프리바타(Collezione Privata)' 라인이다.
"토스카나 토양에서 자란 카베르네 소비뇽이 어떻게 보르도의 깊이와 이탈리아의 우아함을 함께 표현하는지 보여주는 수작."
2018년은 키안티 클라시코 지역에 균형 잡힌 여름과 따뜻하지만 격렬하지 않은 9월이 이어져, 카베르네의 풍부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살린 빈티지로 평가된다. 새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약 18개월 숙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