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네(CVNE, Compañía Vinícola del Norte de España)는 1879년 라리오스(Real) 가문이 설립한 리오하 알타의 가장 유서 깊은 명가 중 하나입니다. 145년 이상 같은 가문이 운영하며 리오하의 클래식 양조 전통을 지켜온 와이너리로, "Don Eusebio"는 창업자 에우세비오 라리오스(Eusebio Real de Asúa)를 기리는 가족 한정 컬렉션입니다.
"창업자를 기리는 가족 컬렉션 — 145년 CVNE 전통의 정수."
그란 레세르바(Gran Reserva) 등급은 최소 60개월 숙성을 거치며, 최소 24개월의 오크 바리크 숙성과 36개월의 병 숙성을 거칩니다. 2018 빈티지는 봄·가을의 안정적 기후로 텀프라니요가 완벽하게 익은 해로, 비평가들로부터 클래식 리오하 표현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