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니는 스코틀랜드에서 자체 플로어 몰팅(floor malting)을 지금까지 유지하는 몇 안 되는 증류소입니다. 보리를 바닥에 펴 놓고 사람이 직접 뒤집어 발아시키는 이 방식은 효율이 나쁘지만, 몰트에 남는 질감이 다릅니다.
The 1931 Collection은 발베니가 처음 증류를 시작한 1931년을 기념하는 한정 시리즈입니다. 이 12년 병입은 이례적으로 100% 자가 몰팅한 보리만으로 만들어졌고, 마지막에 셰리 캐스크에서 피니시를 거쳤습니다.
몰트 마스터 계보를 잇는 발베니 특유의 꿀과 오렌지 결 위에, 셰리가 말린 과일과 향신료를 얹은 구성입니다. 47.5도.
"1931년, 발베니가 처음 증류를 시작한 해. 그 해를 기리는 100% 자가 몰팅 에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