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랑 퐁소(Laurent Ponsot)는 부르고뉴 전설의 도멘 퐁소(Domaine Ponsot) 4대손으로, 아버지 장-마리 퐁소의 뒤를 이어 클로 드 라 로쉬 그랑 크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인물입니다. 2017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로랑 퐁소(Laurent Ponsot)를 설립해, 부르고뉴 마이크로-네고시앙 방식으로 각 밭의 최고 배럴을 선별해 병입하는 하이엔드 컬렉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한정특가 - 로랑 퐁소의 부르고뉴 진입점 · 포플러 나무의 상징"
뀌베 데 페블리에(Cuvee des Peupliers)는 로랑 퐁소가 포플러 나무(Peupliers)를 상징으로 만든 부르고뉴 마을급 미만 큐베로, 여러 파셀에서 재배된 최고 품질의 피노 누아를 블렌딩합니다. 부담 없는 가격에 로랑 퐁소의 절제된 스타일과 부르고뉴 클래식을 경험할 수 있는 훌륭한 진입점입니다. 2022년은 부르고뉴에 이례적으로 성숙도 높고 균형 잡힌 클래식 빈티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