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나테(Envínate)**는 "Wine Yourself"라는 의미로, 스페인의 각기 다른 지역에서 와인을 공부하며 만난 4명의 친구들이 만든 획기적인 와이너리입니다. 이들은 잊혀진 토착 품종과 험준한 떼루아를 찾아 다니며,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여 자연 그대로의 맛을 담아냅니다.
**'라 산타 데 우르술라(La Santa de Úrsula)'**는 테네리페 섬의 타코론테-아센테호 지역에 위치한 북서향 포도밭에서 생산됩니다. 100년이 넘은 고목(Old Vines)에서 수확한 **네그라몰(Negramoll)**과 **리스탄 네그로(Listán Negro)** 블렌딩으로, 화산토 특유의 스파이시함과 신선한 붉은 베리, 그리고 대서양의 짭조름한 미네랄이 어우러진 와인입니다. 2022년 빈티지는 특히 우아하고 섬세한 산미가 돋보입니다.
와인 제조: 야생 효모 발효. 콘크리트 탱크 발효. 중성 오크 배럴에서 8개월 숙성. 이산화황 사용 최소화. 필터링 없이 병입.
빈티지 점수 비교 (Critics Avg)
2022년 빈티지는 **93점**을 기록하며, 최근 4년 중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3년 95점, 2021년 93점)
와인 풍미 요약 및 테이스팅 노트
주요 유저 리뷰 풍미 프로필
체리, 붉은 과실
(Red Fruit - 16 언급)
후추, 유칼립투스
(Spices - 13 언급)
흙내음, 가죽
(Earthy - 12 언급)
와인 풍미 프로필
바디감
Light-Med
타닌
Smooth
당도
Dry
산도
High
높은 산도와 가벼운 바디감, 그러나 복합적인 풍미가 매력적인 '섬세한 레드 와인'입니다. 피노 누아 애호가에게 추천합니다.
시장 가격 변동 (750ml, ex-tax)
시장 평균가(€34)보다 낮은 €33.00에 판매 중입니다. 2024년 초 가격 급등 후 안정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