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바인바흐는 알자스 키엔츠하임의 전설적 도멘입니다. 카푸친 수도회의 밭을 기반으로 1898년 팔레르 가문이 인수했고, 현재는 카트린 팔레르가 이끕니다. 데메터 비오디나미로 운영됩니다.
슐로스베르크는 1975년 알자스 최초로 그랑 크뤼로 지정된 밭입니다. 급경사의 화강암 토양이 리슬링에 곧은 산도와 날카로운 미네랄을 줍니다 — 알자스에서 가장 "부르고뉴적인" 리슬링이 나오는 자리입니다.
2022년은 더웠으나 알자스 리슬링이 산도를 지켜낸 해입니다. 바인바흐의 2022 슐로스베르크는 과실이 선명하면서 화강암의 긴장이 그대로 남았습니다.
"화강암의 급경사. 알자스에서 리슬링이 가장 곧게 서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