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파뉴 플뢰리(Champagne Fleury Père et Fils)는 코트 데 바르(Côte des Bar) 쿠르토롱(Courteron) 마을의 명문 가족 도멘으로, 1989년 샹파뉴 지역 최초로 바이오다이나믹(Demeter 인증) 농법을 도입한 1세대 비오디나믹 도멘입니다. 'Pinot Noir의 본산' 코트 데 바르 떼루아의 정점 표현으로 평가받습니다.
"코트 데 바르의 화이트 품종 어셈블 — 빈티지 2012의 농축된 표현."
코트 데 바르 비오디나믹 빈야드의 샤르도네와 피노 블랑을 정교하게 블렌딩한 빈티지 큐베. 2012년 우수 빈티지의 농밀한 과실미와 우아한 산미가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