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콜 No. 41(L'Ecole No. 41)은 1983년 설립되어 워싱턴주 와인의 현대사를 장식해 온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프랑스어로 '학교'를 뜻하는 이름처럼, 1915년에 지어진 학교 건물을 셀러로 사용하는 이들은 워싱턴주 테루아를 전 세계에 알린 교육자적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아포지 2018'은 왈라 왈라 밸리 남쪽에 위치한 페퍼 브릿지 빈야드(Pepper Bridge Vineyard)의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서늘한 기후와 미세한 실트 토양은 까베르네 소비뇽을 기반으로 한 블렌딩에 어두운 과실 향과 강력하면서도 실키한 타닌을 부여합니다.
2018 빈티지는 워싱턴주에서 '거의 완벽에 가까운 해'로 평가받습니다. 여름의 충분한 열기와 가을의 선선한 기온차 덕분에 포도는 완벽하게 익었으며, 아포지는 이를 통해 폭발적인 향기적 복합미와 장기 숙성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58.00이라는 가격은 미국 최고의 명산지인 왈라 왈라의 '그랑 크뤼'급 블렌딩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우아하고 합리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