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누타 세테 폰티(Tenuta Sette Ponti)는 토스카나 키안티와 발다르노 지역에 위치한 모레티 가문(Moretti Family)이 운영하는 와이너리입니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이어온 7개의 다리(sette ponti)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오레노(Oreno)는 그들의 플래그십 슈퍼 토스카나로 메를로, 카베르네 소비뇽, 프티 베르도 블렌드로 만들어집니다.
"반짝이는 활력 — 자두, 압화, 젖은 뿌리, 카모마일, 시든 꽃의 향. 미디엄~풀바디, 입자 고운 타닌이 완벽하게 통합되었고 한 모금마다 매혹적." — Raffaele Vecchione, WinesCritic.com 92pts
2004년 빈티지는 토스카나 슈퍼 투스칸의 클래식 해로 평가받습니다. 21년의 숙성을 거쳐 가죽, 트러플, 시가, 발사믹의 복합적인 부케가 완성되어 절정의 음용 시기에 도달했으며, 부드러우면서도 견고한 타닌이 살아있는 보기 드문 와인입니다. 친환경 유기농법(Organ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