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고 에 리샤르(Parigot & Richard)는 사비니 레 본에 자리한 크레망 드 부르고뉴 전문 생산자입니다. 부르고뉴에서 거품만 전문으로 하는 드문 집이고, 전통 방식(병내 2차 발효)을 씁니다.
'라 상티넬(La Sentinelle)'은 "보초병" 이라는 뜻입니다.
블랑 드 블랑, 즉 샤르도네 100%입니다. 크레망 드 부르고뉴는 샴페인과 같은 전통 방식(병내 2차 발효) 으로 만듭니다. 포도와 지역만 다를 뿐 공정은 같습니다.
그래서 샴페인 블랑 드 블랑의 결을 3분의 1 수준 가격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도자주는 엑스트라 브뤼입니다.
자사 파리고 라인은 크레망 레 륌 2021(€33)과 카르티에 리브르(€37)를 취급해 왔습니다. 라 상티넬은 신규이고 그중 가장 접근하기 쉬운 자리입니다.
샴페인과 같은 방식, 3분의 1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