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지라르댕은 뱅상 지라르댕의 아들로, 2016년 스물한 살에 자기 이름을 걸고 네고시앙을 시작했습니다. 첫 빈티지부터 평단의 주목을 받았고, 지금은 꼬뜨 드 본에서 가장 빠르게 평판을 쌓는 이름 중 하나입니다.
그의 방식은 아버지 세대와 분명히 다릅니다. 새 오크를 거의 쓰지 않고, 바토나주를 생략하며, 이산화황을 최소한으로만 씁니다. 결과적으로 과일이 또렷하고 선이 가는 스타일이 나옵니다.
'르 노이에'는 아펠라시옹의 틀을 벗어나 만든 퀴베입니다. 호두나무를 뜻하는 이름 그대로, 지라르댕이 좋아하는 구획의 샤르도네를 모아 제약 없이 양조했습니다.
등급 표기가 없다는 이유로 가격이 낮게 매겨지지만, 들어간 포도와 양조는 그의 마을 단위 퀴베와 같은 선상에 있습니다. 지라르댕의 스타일을 가장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입구입니다.
아펠라시옹 밖에서 만든 지라르댕의 샤르도네 — 스타일을 그대로, 가격은 낮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