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스토리 · 부르고뉴 최고 컬트 · 후미에 도멘의 신화적 화이트
도멘 조르주 & 크리스토프 후미에(Domaine Georges & Christophe Roumier)는 부르고뉴 코트 드 뉘 샹볼-뮈지니(Chambolle-Musigny)에 자리한 부르고뉴 최고 컬트 도멘입니다. 1924년 창립 이래 3대 명가로 확립되었으며, 크리스토프 후미에가 오너/와인메이커로 컬렉터의 성지를 이끕니다. 후미에는 주로 레드 그랑 크뤼(뮈지니, 본-마르, 뤼쇼트-샹베르탱)로 유명하지만, 코르통-샤를마뉴는 도멘이 만드는 유일한 화이트 그랑 크뤼이자 극한정 컬렉터스 아이템입니다.
"후미에 · 부르고뉴 최고 컬트 · 유일한 화이트 그랑 크뤼"
코르통-샤를마뉴(Corton-Charlemagne)는 화이트 부르고뉴 최고의 그랑 크뤼 중 하나로, 르 몽라셰(Le Montrachet)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신화적 밭입니다. 총 57ha의 이 그랑 크뤼는 알록스-코르통·페르낭-베르젤레스·라두아-세리니 세 마을에 걸쳐 있으며, 코르통 언덕(La Montagne de Corton)의 최상단 백악질 토양에서 세계 최고급 샤르도네가 나옵니다. 후미에 도멘의 코르통-샤를마뉴는 극도로 소량 생산되는 후미에 유일의 화이트 그랑 크뤼로, 시장에서 만나기 극히 어려운 컬렉터스 성유물입니다. 2012는 훌륭한 클래식 빈티지로 13년 숙성으로 절정기에 도달했으며, 후미에 특유의 정교한 양조와 코르통-샤를마뉴의 웅장한 미네랄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룹니다.
테이스팅 노트
황금빛이 감도는 밝은 골드 컬러. 잔에 다가서면 잘 익은 배, 노란 사과, 감귤 껍질의 완숙한 과실향에 헤이즐넛, 아몬드, 브리오슈, 벌꿀, 그리고 코르통-샤를마뉴 특유의 부싯돌·연기·백악질 미네랄이 층층이 쌓여 피어난다. 입 안에서는 강렬한 응축미와 크리미한 텍스처, 완벽한 산미의 밸런스, 그리고 코르통 언덕 특유의 웅장한 미네랄과 짭짤한 여운이 압도적인 길이감으로 이어진다. 15~25년 숙성 잠재력을 지닌 세기의 화이트 부르고뉴 · 후미에 유일의 그랑 크뤼 화이트.
페어링 & 서빙
서빙 온도 12~14°C. 1시간 전 개봉 · 큰 부르고뉴 잔 사용 권장. 블랙 트러플, 랍스터 테르미도르, 브레스 닭고기 콩피, 가리비, 성게(우니), 숙성 콩테 치즈와 궁극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