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번(Speyburn)은 1897년 로디스 인근 좁은 계곡에 세워진 스페이사이드 증류소입니다. 땅이 좁아 건물을 위로 쌓아 올린 독특한 구조로 유명합니다.
스코틀랜드에서 드럼 몰팅을 처음 도입한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지금도 생산량 대비 알려진 정도가 낮아, 애호가 사이에서 가성비 스페이사이드로 통합니다.
고든 앤 맥페일의 코노세어 초이스(Connoisseurs Choice)는 1960년대부터 이어져 온 이 회사의 간판 시리즈입니다. 캐스크 하나하나를 따로 골라 내는 라인으로, 독립 병입의 역사 그 자체라 불립니다.
이 병은 리필 버번 배럴 단일 캐스크 #563에서 나왔습니다. 물을 타지 않은 캐스크 스트렝스 60.2도, 무착색, 논칠필터입니다. 배럴 하나에서 나오는 양이 정해져 있어 재고가 늘어날 수 없습니다.
공급처 보유 수량이 6병입니다.
배럴 하나에서 나온 만큼이 전부입니다. 물은 한 방울도 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