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드 라 자나스는 샤토뇌프 뒤 파프를 대표하는 도멘 중 하나입니다. 에메 소바조가 1973년 설립했고, 지금은 아들 크리스토프 소바조가 양조를 맡고 있습니다. 이 집의 '뀌베 비에이 비뉴'와 'XXL'은 로버트 파커가 반복해서 100점 가까운 점수를 준 와인들입니다.
레제르브 꼬뜨 뒤 론은 그 같은 손이 만드는 가장 저렴한 병입니다. 샤토뇌프 경계 바로 바깥, 같은 모래와 자갈 토양의 밭에서 나온 그르나슈가 중심이고 시라와 까리냥이 더해집니다.
양조도 상위 퀴베와 다르지 않습니다 — 손수확, 자연 효모, 콘크리트와 중고 푸드르 숙성, 새 오크 없음. 차이는 밭의 수령과 선별 강도뿐입니다.
론 남부에서 4만원대에 마실 수 있는 가장 진지한 와인 중 하나로 꼽히는 이유입니다. 60병 입고 예정.
샤토뇌프 100점 도멘이 만드는 꼬뜨 뒤 론 — 같은 손, 같은 양조, 다른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