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트만 & 카우프만(Christmann & Kauffmann)은 독일 와인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역사적인 프로젝트입니다. 독일 VDP(우수 와인 생산자 협회) 회장인 슈테펜 크리스트만과, 샴페인 볼랭저(Bollinger)의 수석 양조가였던 마티유 카우프만이 뜻을 모아 오직 세계 최정상급 젝트(Sekt)만을 생산하기 위해 설립했습니다.
"퀴베 넘버 104는 이들의 철학을 상징하는 정교한 예술적 결정체입니다. 팔츠(Pfalz)의 비오디나미 포도밭에서 얻은 최상급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를 기반으로 하며, 도자쥬(Dosage)를 전혀 하지 않은 '브뤼 나튀르' 스타일로 테루아의 투명한 미네랄리티를 극한까지 끌어올렸습니다."
마티유 카우프만은 샴페인 지역의 엄격한 전통과 정밀한 블렌딩 기술을 독일 팔츠 지역의 풍부한 일조량과 결합했습니다. 'Cuvée no. 104'는 대형 목통(Stückfass) 발효와 긴 시간의 리(Lees) 숙성을 거치며, 젝트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지성적이고 위엄 있는 미학을 완성해냈습니다. 샴페인의 강력한 대항마로 급부상한 컬트 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