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바라(Paul Bara)는 샴페인 지역에서도 피노 누아의 성지로 꼽히는 부지(Bouzy) 마을을 수백 년간 지켜온 가문입니다. 이들이 생산하는 '스페셜 클럽(Spécial Club)'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고의 빈티지에만 허용되는 그로워 샴페인 연합의 최상위 프레스티지 뀌베입니다.
"폴 바라의 스페셜 클럽 로제는 단순한 로제 샴페인이 아닙니다. 부지 마을의 아이코닉한 레드 와인인 '부지 루즈(Bouzy Rouge)'를 블렌딩하여, 로제가 지닐 수 있는 가장 웅장한 골격과 화려한 아로마를 동시에 성취해낸 예술적 결정체입니다."
2019 빈티지는 샴페인 지역에서 과실의 성숙도와 집중도가 매우 뛰어났던 해로 기억됩니다. 폴 바라는 이 풍요로운 빈티지의 에너지를 특유의 정교한 산도와 미네랄 텐션으로 다스려, 농축된 붉은 과실의 향미 속에 지적인 우아함을 완벽하게 공존시켰습니다. 전 세계 로제 샴페인 마니아들이 가장 먼저 선점하고자 하는 'Must-have' 보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