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망 에냉(Romain Henin)은 샹파뉴 아이(Aÿ) 마을을 기반으로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젊은 양조가입니다. 그는 앙리 지로(Henri Giraud)에서 실력을 쌓은 후, 가문의 포도밭을 물려받아 '라 뷜 리브르(La Bulle Libre - 자유로운 거품)'라는 철학 아래 완전한 비오디나미와 내추럴 양조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로디세 페티양트(L'Odyssée Pétillante)'는 호망 에냉이 추구하는 샹파뉴의 정직한 에너지와 생명력을 담은 탐험적인 시리즈의 시작입니다."
사피트르 엉(Chapitre I)은 이 위대한 여정의 첫 번째 장을 의미합니다. 인위적인 당분 첨가 없이(Brut Nature), 포도가 지닌 본연의 당분만으로 2차 발효를 유도하여 테루아의 미네랄리티를 크리스탈처럼 투명하게 투영합니다. 아이(Aÿ) 그랑 크루 마을의 묵직한 힘과 내추럴 와인 특유의 생동감이 공존하는 경이로운 퀴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