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흘랑(Tarlant)은 1687년부터 샴페인 지역의 외이(Œuilly) 마을에서 대를 이어온 유서 깊은 RM 하우스입니다. 이들은 인위적인 간섭을 최소화하고, 특히 설탕을 전혀 첨가하지 않는 '브뤼 나튀르(Brut Nature)' 방식의 선구자로 존경받습니다.
'뀌베 루이(Cuvée Louis)'는 'Les Crayons'이라 불리는 단일 필지의 올드 바인에서 수확한 샤르도네와 피노 누아를 기반으로 합니다. 1996년은 샴페인 역사상 유례없는 산도와 당도의 조화를 보여준 해로, 장기 숙성용 샴페인의 전설이 되었습니다.
이 와인은 소형 오크통에서 발효되었으며, 젖산 발효를 거치지 않아 빈티지 특유의 팽팽한 산미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병 속에서 20년 이상 진행된 효모 숙성(On the Lees)은 액체에 믿을 수 없는 밀도감과 복합적인 아로마를 부여했습니다.
€205.00이라는 제안가는 샴페인 컬렉터들이 선망하는 전설적인 1996 빈티지 뀌베 루이를 완벽한 상태로 소유할 수 있는 가장 숭고한 가치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