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페즈 디 에레디아(R. Lopez de Heredia)는 리오하에서 가장 오래된 가문 소유의 도멘 중 하나로, 1877년 설립 이래 단 한 번도 변하지 않은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합니다. 그들은 기술적인 혁신보다는 시간의 힘을 믿으며, 와인이 시장에 출시되기 전 최소 10년 이상의 숙성을 거칩니다.
'비냐 톤도니아(Vina Tondonia)'는 하로(Haro) 마을의 에브로 강 우안에 위치한 전설적인 단일 포도밭입니다. 100헥타르가 넘는 웅장한 규모와 뛰어난 토양 덕분에 이곳의 템프라니요는 독보적인 산미와 장기 숙성력을 지닌 '피노 누아' 스타일의 리오하를 탄생시킵니다.
2012년 빈티지는 리오하 지역의 건조한 기후 덕분에 포도의 농축미가 뛰어났던 해입니다. 톤도니아 특유의 긴 오크 숙성과 병 숙성을 거친 2012 리제르바는 현재 완벽한 시음 적기에 들어섰으며, 리오하 전통주의 와인이 도달할 수 있는 우아함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배송 일정 안내
본 상품은 현지 보관 수량으로, 주문 접수 후 수령까지 최소 2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리오하의 살아있는 역사를 기다리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