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치아노 산드로네(Luciano Sandrone)는 바롤로의 현대적 부흥을 이끈 전설적인 생산자입니다. 그는 전통적인 바롤로의 엄격함에 현대적인 정교함과 순수한 과실미를 더하여 전 세계 평론가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시비 에 파우치스(Sibi et Paucis)'는 라틴어로 '나와 소수만을 위한'이라는 뜻입니다. 산드로네 가문이 가장 뛰어난 빈티지의 와인을 셀러에서 더 길게 숙성시켜 최적의 상태에서 출시하는 리저브 프로그램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희소성을 지닙니다."
'알레스테(Aleste)'는 루치아노의 손주들인 알레시아(Alesia)와 스테파노(Stefano)의 이름을 합쳐 만든 명칭으로, 과거 '칸누비 보스키스(Cannubi Boschis)'라 불리던 전설적인 필지에서 탄생합니다. 2015 빈티지는 피에몬테의 축복받은 해로, 완벽하게 숙성된 네비올로가 보여주는 웅장한 골격과 실크처럼 부드러운 질감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