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샹파뉴의 떠오르는 생산자, 섬세한 떼루아가 담긴 로제 샴페인! ✨
로제 샴페인
(샤르도네 92%, 피노 누아 8%)
프랑스 샹파뉴
꼬뜨 데 블랑
**에띠앙 깔삭(Etienne Calsac)**은 샹파뉴 꼬뜨 데 블랑(Cotes des Blancs) 지역의 신세대 와인메이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유기농법으로 포도를 재배하며,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여 떼루아 본연의 순수함을 와인에 담아냅니다. '로제 드 크레(Rose de Craie)'는 '백악질의 장미'라는 뜻으로, 꼬뜨 데 블랑의 백악질 토양이 만들어내는 섬세하고 우아한 특성을 잘 보여주는 샴페인입니다.
붉은 베리류(딸기, 라즈베리), 복숭아 향에 미네랄리티와 젖은 백악질 뉘앙스가 우아함을 더합니다.
섬세한 기포와 신선한 산미, 그리고 풍부한 과일 풍미가 조화롭습니다. 깨끗하고 드라이한 피니쉬가 인상적입니다.
아름다운 연어색(salmon pink).
"와인의 풍미를 살려주는 요리들!"
해산물
흰살 생선
닭고기
**에띠앙 깔삭 '로제 드 크레' 로제**는 샹파뉴의 떼루아를 순수하게 담아낸 와인입니다. 복합적인 아로마와 섬세한 기포, 그리고 뛰어난 미네랄리티를 지녔습니다. 지금 바로 즐기기에도 훌륭하지만, 셀러에 잠시 보관 후 마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