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이본 클레제(Domaine Yvon Clerget)는 볼네(Volnay)에 뿌리내린 400년 넘는 유서 깊은 가족 도멘입니다. 15세대에 걸쳐 이어져 온 이 도멘은 볼네의 유명 밭들과 포마르, 그리고 다양한 마을 급 큐베로 코트 드 본의 정통을 대표합니다. 현재는 티보 클레제(Thibaud Clerget)가 이끌며 절제된 오크 사용과 자연스러운 양조로 각 밭의 개성을 순수하게 표현하는 스타일을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400년 볼네 명가의 접근성 있는 부르고뉴 진입 큐베"
부르고뉴 루즈(Bourgogne Rouge)는 도멘의 여러 파셀에서 재배된 피노 누아를 블렌딩한 마을 등급 미만의 큐베로, 이본 클레제의 절제된 스타일을 부담 없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훌륭한 데일리 부르고뉴입니다. 2023년 빈티지는 부르고뉴에 이례적으로 성숙도 높고 균형 잡힌 클래식 빈티지로, 신선한 산미와 밝은 붉은 과실미가 조화롭게 표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