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루세 마르탱은 쥐라 남부 니볼레의 생산자로, 쥐라 와인의 새로운 세대를 대표합니다. 극소량 생산에 구획별 뀌베를 고집하며, 유럽 내추럴 와인 씬에서 컬트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쥐라는 부르고뉴 동쪽, 스위스 국경에 가까운 서늘한 산지입니다. 회색 이회토(marl) 토양과 낮은 기온이 샤르도네에 부르고뉴와는 다른 종류의 긴장 — 짭짤하고 날카롭고 약간 산화적인 — 을 줍니다.
메메 마리는 생산자의 할머니 이름을 딴 뀌베입니다. 쥐라 전통의 우이예(ouille, 통을 채워 산화를 막는) 방식으로 만들어 뱅 존의 산화 뉘앙스 없이 순수한 샤르도네를 보여줍니다. 음용 적기 2026~2034.
"쥐라의 샤르도네는 부르고뉴와 같은 품종이지만 다른 언어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