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삐에르 홍드(La Pierre Ronde)**는 부르고뉴에서 주목받는 소규모 도멘으로, 특히 **앙투안 르프티 드 라 비뉴(Antoine Lepetit de la Bigne)**가 이끄는 곳입니다. 그는 꼼뜨 라퐁(Comtes Lafon)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유기농 및 비오디나미 농법을 철저히 고수하며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추구합니다.
이 **'부르고뉴 샤르도네' 2021**은 지역 와인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집중도와 미네랄리티를 보여줍니다. 신선한 산미와 함께 푸른 사과, 배, 시트러스 껍질 같은 깨끗하고 상쾌한 과일 풍미가 주를 이루며, 섬세한 흙과 미네랄 뉘앙스가 복합미를 더합니다. 가볍지만 활기찬 구조를 가지고 있어, 지금 마시기에도 좋고 숙성 잠재력도 갖춘 **87점** 와인입니다.
와인 제조: 샤르도네 100%. 유기농/비오디나미 포도 재배. 떼루아의 순수함을 살리는 미니멀한 양조 방식으로 명쾌하고 생동감 있는 캐릭터를 표현합니다.
빈티지 점수 비교 (Critics Avg / 100 기준)
2021 빈티지는 **87점**을 기록했으며, 최근 빈티지들은 87~90점 사이의 견고한 품질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