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 콩푸롱(Edouard Confuron)은 본 로마네의 명가 '콩푸롱 장드르' 가문의 자제로, 최근 자신만의 도멘을 설립하며 부르고뉴의 새로운 신성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는 가문의 전통적인 양조 기법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테루아의 순수함이 살아있는 와인을 빚어냅니다.
"알리고떼 품종이 가진 본연의 생동감과 에두아르의 섬세한 터치가 만나,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세련된 화이트 와인입니다."
2023 빈티지는 신선한 산미와 풍부한 과실미가 조화를 이루는 해입니다. 에두아르는 알리고떼 특유의 날카로운 산미를 우아하게 다듬어, 마시기 편하면서도 깊이 있는 미네랄리티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본 로마네 거장의 손길이 닿은 이 알리고떼는 지역 단위 와인 이상의 가치를 증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