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볼 발루아(Diebolt-Vallois)는 샴페인 최고의 화이트 와인 생산지인 꼬뜨 데 블랑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크 디에볼과 그의 가족은 크라망 마을의 백악질 토양을 가장 세련되게 다루는 생산자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밀레짐 2018(Millésime 2018)'은 오직 최고의 해에만 생산되는 빈티지 샴페인입니다. 특히 2018년은 샴페인 지역에 축복과도 같았던 해로, 포도의 당도와 산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풍부한 표현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 와인은 크라망을 비롯한 그랑 크뤼 필지의 고목에서 수확한 샤르도네만을 사용하여 생산됩니다. 젖산 발효를 거쳐 부드러운 텍스처를 완성하면서도, 크라망 특유의 날카로운 미네랄 텐션을 고스란히 보존했습니다.
€65.00이라는 가격은 꼬뜨 데 블랑의 거장이 빚어낸 고품격 빈티지 블랑 드 블랑을 소장하기 위한 가장 현명하고 감각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