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폴리 뤼스(La Folie Luce)는 도멘 데 로슈 뇌브(Thierry Germain)에서 영감을 얻은 로익 테르켐(Loïc Terquem)이 설립한 떠오르는 루아르의 강자입니다. 그는 소뮈르-샹피니의 상징적인 '투포(Tuffeau)' 석회암 토양 위에서 카베르네 프랑의 가장 순수하고 활기찬 모습을 끌어내는 데 집중합니다.
"'앙코르(Encore)'는 이름 그대로 한 잔을 마시고 나면 곧바로 '한 번 더(Encore!)'를 외치게 만드는 뛰어난 음용성을 목표로 탄생했습니다. 오크의 개입 없이 콘크리트 탱크에서 숙성되어 포도 본연의 생동감을 보존합니다."
2021 빈티지는 최근의 무더웠던 해들과 달리, 루아르 밸리 본연의 서늘하고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이는 해입니다. 낮은 알코올 도수와 정교한 산미, 그리고 폭발적인 아로마를 지닌 이 와인은 카베르네 프랑이 가진 '신선함'의 미학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