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로즈리(Domaine La Rogerie)는 프랑스 샹파뉴의 전설적인 그랑 크뤼 아비즈(Avize) 출신인 프랑수아 쁘띠(François Petit)와, 알자스 최고의 화이트 명가 알베르 박슬러(Albert Boxler)의 딸 쥐스틴 박슬러(Justine Boxler) 부부가 설립한 차세대 컬트 도멘입니다. 이들은 샹파뉴 아비즈의 극도로 미세한 석회질 분필 토양과, 알자스 니더모르슈비르(Niedermorschwihr)의 가파른 화강암 대지에서 타협 없는 비개입주의 자연주의 양조 철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베르 페르페튀엘 피노(Réserve Perpétuelle Pinots)는 알자스 니더모르슈비르의 가파른 고지대 화강암 경사면에서 유기농 및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으로 재배된 피노 블랑(Pinot Blanc), 피노 옥세루아(Pinot Auxerrois), 그리고 소량의 피노 누아(Pinot Noir)를 공동 발효(Co-ferment)하여 빚어낸 영적이고 입체적인 솔레라 스틸 화이트 와인입니다. 샹파뉴의 위대한 유산인 영구 예비액(Réserve Perpétuelle) 방식을 이식하여, 15hl 크기의 대형 푸드르(Foudre) 오크통에서 수년에 걸친 빈티지들을 매년 블렌딩하는 솔레라 시스템으로 완성됩니다."
2022 베이스(Base 2022)는 2022년의 포도즙에 역대 축적된 라 로즈리 고유의 올드 빈티지 리저브 와인들이 절묘한 비율로 융합되어 병입되었습니다. 샹파뉴 명가 자크 셀로스(Jacques Selosse)에서 양조를 체득한 프랑수아의 섬세한 효모 제어 기술과 알자스 최고의 화강암 토양이 만나, 일반적인 알자스 화이트 와인이 보여주는 풍성함을 완전히 뛰어넘는 고도의 수직적 긴장감과 지적 구조감을 선사합니다. 단 75유로라는 환상적인 가치로 이 찬란하고 전율적인 컬트 와인의 순수한 울림을 느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