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J-M Seleque는 피에리(Pierry)에 자리한 4대째 가족 도멘으로, 총 8ha의 밭을 30여 개 파르셀로 세분해 운영합니다. Jean-Marc Seleque는 부친의 뒤를 이어 2008년부터 컬티바시옹 레조네(자연 친화 재배)를 시작했고, 파르셀 단위의 정밀한 양조로 부르고뉴적 접근을 샴페인에 도입한 세대의 대표 주자로 꼽힙니다.
"5떼루아 · Extra Brut · 셀렉 대표작"
'Quintette'는 도멘의 5대 떼루아—Épernay · Pierry · Vinay · Boursault · Dizy—의 샤르도네를 단독으로 블렌딩한 브뤼 나튀르 계열의 엑스트라 브뤼입니다. 각각의 광산·모래·석회질 토양이 만들어내는 미네랄과 벡터를 하나의 큐베로 엮어 도멘의 '떼루아 지도'를 한 병에 담아냅니다.
베이스 빈티지는 8g/L 이하의 낮은 도자쥬, 스테인리스와 목재 배럴에서 각각 숙성한 뒤 병입, 24~30개월 이상 병 숙성을 거쳐 출시됩니다. 5떼루아의 조합이 만드는 층이 있는 미네랄과 곧게 뻗은 산도가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