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A&S(Anne-Sophie et Antoine)는 부르고뉴 알리고떼의 성지라 불리는 부즈롱(Bouzeron) 마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젊고 감각적인 생산자입니다. 안-소피와 앙투안 부부는 자연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며, 부르고뉴의 '잊혀진 보석'인 알리고떼 품종의 가능성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메종 A&S의 알리고떼는 단순히 가볍게 마시는 와인을 넘어, 세심한 밭 관리와 수공예적 양조를 통해 품종 본연의 활기찬 에너지를 우아한 텍스처 속에 가두어냈습니다."
2019 빈티지는 부르고뉴 전역에서 과실의 농축미가 뛰어났던 해로, 알리고떼 특유의 날카로운 산미에 기분 좋은 바디감이 더해졌습니다. 메종 A&S는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포도를 사용하여 매우 순수하고 깨끗한 풍미를 추출해냈으며, 이는 'Vin de Soif(갈증을 해소해주는 와인)'로서의 매력과 복합미를 동시에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