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세르장(Guillaume Sergent)**은 샹파뉴 몽타뉴 드 랭스 지역에서 가장 섬세하고 예리한 감각을 지닌 차세대 거장으로 손꼽힙니다. 그는 할아버지 대부터 가꾸어 온 소규모 테루아를 꼼꼼하게 관리하며, 자연의 생명력을 투명하게 병입하는 정교한 샴페인을 만듭니다.
"'레 프레 디유(Les Prés Dieu)'는 '신의 초원'을 의미합니다. 기욤 세르장이 싱글 빈야드의 순수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빚어낸 이 뀌베는, 극도로 정제된 산미와 깊이 있는 미네랄리티를 지니고 있어 샹파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