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스토리 · 부르고뉴 화이트 정점
도멘 앙리 부아요(Domaine Henri Boillot)는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의 성지 뫼르소(Meursault)에 자리한, 부아요 가문 250년 유산의 부르고뉴 명문 도멘입니다. 현재 기욤 부아요(Guillaume Boillot) 형제가 이끄는 이 도멘은 부르고뉴 최고의 화이트 와인 · 퓔리니 몽라쉐 1er 페리에르, 퓔리니 몽라쉐 1er 콩벳뜨, 뫼르소 1er 제네브리에르, 코르통 샤를마뉴 그랑 크뤼 등 최상급 파셀을 다수 소유합니다.
"세계 최고 화이트 · Le Montrachet Grand Cru ·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화이트 아펠라시옹"
몽라쉐 그랑 크뤼(Le Montrachet Grand Cru)는 세계 와인계에서 논쟁의 여지 없이 가장 위대한 화이트 와인 아펠라시옹입니다. 퓔리니-몽라쉐와 샤샤뉴-몽라쉐 두 마을에 걸친 단 8ha의 극히 제한된 그랑 크뤼로, 극소수의 도멘만 파셀을 소유합니다. 알렉상드르 뒤마는 이 와인을 "무릎을 꿇고 모자를 벗은 채 마셔야 한다"고 극찬한 바 있습니다.
앙리 부아요의 몽라쉐 그랑 크뤼는 도멘의 절대적 플래그십이며, 극한 희소성 · 최상급 부르고뉴 화이트 컬렉터의 종착지입니다. 100% 오크 배럴 발효 · 50~70% 새 오크 · 18~20개월 숙성 · 필터링 없이 병입되는 정통 부르고뉴 그랑 크뤼 화이트의 정수입니다.
2023 빈티지는 부르고뉴에 신선함과 응축미가 조화로운 클래식 균형 빈티지로, 몽라쉐의 절대적 우아함과 파워가 완벽하게 표현된 뛰어난 릴리즈입니다. 향후 20~40년 이상의 놀라운 숙성 잠재력을 지닙니다.
테이스팅 노트 · 2023 빈티지
잔에 담기면 밝은 골든 옐로우 컬러에 그린 하이라이트. 완숙한 노란 사과, 배, 시트러스 껍질, 파인애플, 흰 꽃(아카시아·자스민), 헤이즐넛, 캐슈넛, 벌집꿀, 미세한 부싯돌 스모크, 백묵 미네랄과 오이스터 셸의 극도로 복합적인 아로마가 층층이 열립니다. 스월링하면 새 오크의 우아한 바닐라·토스트 노트가 배경음처럼 어우러집니다. 입안에서는 풀 바디의 크리미하고 우아한 텍스처, 짜릿한 산미가 척추처럼 관통, 응축된 노란 과실미, 소금·미네랄·헤이즐넛의 놀랍도록 긴 미네랄 피니시. 몽라쉐 특유의 완벽한 균형·집중력·깊이가 그랑 크뤼 화이트의 절대적 정점을 보여줍니다. 지금부터 5년 후 최고 음용기 진입, 향후 40년 숙성 잠재력.
페어링 & 서빙
서빙 온도 13~15°C (다른 화이트보다 살짝 높게), 부르고뉴 화이트 대형 글라스 필수. 1~2시간 전 디캔팅 권장 - 몽라쉐 그랑 크뤼는 산소 접촉으로 부케가 만개합니다. 랍스터 그라탕, 브레스 치킨 (Poulet de Bresse), 트러플 리조또, 스캘롭 카르파초, 로스트 터봇, 캐비어와 최상의 페어링. 한식으로는 광어 회, 도미 소금구이, 관자 크림 파스타, 트러플 계란 찜에 어울립니다. 피노 누아를 마시지 않는 이상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화이트를 경험할 수 있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