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rent Ponsot

로랑 퐁소 본로마네 뀌베 뒤 세리지에 2021

€115,00 €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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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로마네 마을급 · 벚나무의 상징 · 로랑 퐁소 시그니처

로랑 퐁소 본로마네 뀌베 뒤 세리지에 2021

Laurent Ponsot Vosne-Romanee Cuvee du Cerisier 2021

로랑 퐁소(Laurent Ponsot)는 부르고뉴 전설의 도멘 퐁소(Domaine Ponsot) 4대손으로, 아버지 장-마리 퐁소의 뒤를 이어 클로 드 라 로쉬 그랑 크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인물입니다. 2017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로랑 퐁소(Laurent Ponsot)를 설립해, 부르고뉴 마이크로-네고시앙 방식으로 각 밭의 최고 배럴을 선별해 병입하는 하이엔드 컬렉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부르고뉴 전설의 아들이 만드는 마이크로-네고시앙 본 로마네"

뀌베 뒤 세리지에(Cuvee du Cerisier)는 로랑 퐁소가 자신의 도멘 로고 벚나무(Cerisier)를 따서 이름 지은 시그니처 본 로마네 마을급 큐베입니다. 여러 파셀에서 재배된 최고 품질의 피노 누아를 블렌딩해 만들며, 본 로마네 특유의 향신료와 응축된 표현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훌륭한 진입점입니다. 2021년은 프로스트 후 소량 생산의 응축된 클래식 빈티지입니다.

짙은 루비 컬러. 검은 체리, 자두, 야생 산딸기, 향신료(정향, 계피), 감초, 삼나무, 본 로마네 특유의 흑설탕과 트러플 뉘앙스가 층층이 우아하게 열립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 풀바디의 실크 같은 텍스처, 촘촘하고 세립한 타닌, 원숙한 산미, 본 로마네의 응축된 과실미와 향신료의 밸런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오래 이어지는 흑연·감초 미네랄 피니시가 인상적입니다. 지금부터 향후 12~18년의 숙성 잠재력을 지닙니다.

현지 가격€115
한화 가치₩ 202,000
(적용 환율: 1€ = 1,757.88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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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Laurent Ponsot
지역Burgundy · Cote de Nuits
아펠라시옹Vosne-Romanee Village
품종Pinot Noir 100%
빈티지2021
용량750ml
알코올 도수13.0% Vol.

Archives Wine Heritage · Laurent Ponsot Selection

2021 Laurent Ponsot Vosne-Romanee Cuvee du Cerisier

알콜도수:13%

국가: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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