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꾹땅(Marie Courtin)은 부르고뉴와 인접한 코트 데 바(Côte des Bar) 폴리소(Polisot) 마을의 명문 자연주의 그로워 샹파뉴 도멘입니다. 도미니크 모로(Dominique Moreau)가 2006년 외조모의 이름을 따 설립했으며, 약 2.5ha의 단일 빈야드만을 다룹니다.
"단일 빈티지 · 단일 파셀 · 단일 품종 — 마리 꾹땅의 모든 큐베는 블렌딩 없이 떼루아의 순도 그대로 빚어집니다."
도멘은 Biodyvin과 Demeter 바이오다이내믹 인증을 받았으며, 자연 효모, 무첨가 발효, 도사쥬 제로(Zero Dosage / Brut Nature) 원칙을 고수합니다. Aube 코트 데 바의 키메리지절 백악·이회암 떼루아의 순수 표현으로 평가받는 컬렉터스 도멘.
프레젠스(Présence)는 '존재'를 뜻하는 큐베로, 마리 꾹땅의 유일한 블랑 드 블랑(샤르도네 100%) 라인입니다. 단일 파셀, 단일 빈티지, 도사쥬 zero, 무첨가 효모로 빚어 코트 데 바 백악 떼루아의 결정체로 평가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