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비아(Brovia)의 클래식 바롤로는 도멘이 소유한 로키에 디 카스틸리오네, 빌레로, 브레아 비냐 카 미아, 가리블레라 4개 크뤼의 네비올로를 블렌딩해 만들어집니다. 대형 슬라보니안 오크 봇띠에서 약 30~36개월의 장기 숙성을 거쳐, 각 밭의 특성을 통합한 밸런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브로비아 크뤼 라인업을 경험하기 전 도멘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관문입니다.
"4개 크뤼가 하나로 통합된 브로비아의 시그니처 클래식 바롤로"
2017년은 피에몬테에 이례적으로 따뜻하고 건조했던 도전적 빈티지였습니다. 브로비아는 봇띠 장기 숙성의 전통 방식으로 웜 빈티지의 리치함을 절제된 골격에 담아내며, 지금부터 향후 10~15년 사이에 최적의 음용 창이 열리는 진한 표현력을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