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히 바테리베르크(Immich-Batterieberg)는 1425년 설립된 모젤(Mosel)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도멘 중 하나로, 엥키흐(Enkirch) 마을의 가파른 데보니안 슬레이트 절벽에 뿌리내린 명문 리슬링 도멘입니다. 2010년부터 게르노트 콜만(Gernot Kollmann)이 도멘을 인수하여 현재 모젤의 정점급 도멘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임미히 바테리베르크의 리슬링은 데보니안 블루 슬레이트 떼루아의 강렬한 미네랄과 모젤 특유의 우아한 산미를 가장 정직하게 표현하는 도멘으로 평가받습니다."
Enkircher Steffensberg는 VDP Grosse Lage(그랑 크뤼급) 단일 빈야드로 평가받는 명성 있는 떼루아입니다. 노포 리슬링이 가파른 슬레이트 절벽에서 만들어내는 정점급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