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켄(Zilliken)은 독일 자르 지역에서 가장 우아하고 장기 숙성력이 뛰어난 리슬링을 생산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이들의 상징인 '라우쉬(Rausch)' 포도밭은 '취함' 또는 '바람 소리'를 의미하며, 그 이름만큼이나 매혹적인 와인을 탄생시킵니다.
'골드캅셀(Goldkapsel)'은 일반 아우스레제 중에서도 더 높은 당도와 선별도를 가진 특별한 뀌베에만 허락됩니다. 1999 빈티지는 고전적인 밸런스가 돋보이는 해로, 현재 완벽한 시음 적기의 정점에 도달해 있습니다.
375ml 하프보틀은 이 귀한 '액체 황금'의 농축미를 즐기기에 가장 완벽한 규격입니다. 하노 페터 질리켄의 섬세한 손길이 닿은 이 와인은, 레이저 같은 산미가 뒷받침되어 25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놀라운 생동감을 유지합니다.
€116.00이라는 제안가는 독일 최고의 생산자가 빚어낸 역사적인 빈티지의 골드캅셀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