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토마스 모레이(Domaine Thomas Morey)는 부르고뉴 샤샤뉴 몽라쉐(Chassagne-Montrachet)의 차세대 젊은 와인메이커가 이끄는 도멘으로, 부친 베르나르 모레이(Bernard Morey)가 은퇴하며 물려준 최상급 파셀들에서 정밀하고 미네랄리티가 살아있는 절제된 스타일의 부르고뉴 화이트를 완성합니다.
"샤샤뉴 몽라쉐 남단 최고 1er Cru · 레 엠프라즈 파셀 · 뫼르소적 미네랄리티와 샤샤뉴 풍부함의 조화"
레 엠프라즈(Les Embrazees)는 샤샤뉴 몽라쉐 마을 남단(Southern Chassagne)에 위치한 1er Cru 파셀로, 남향·남서향의 깊은 이회암(Marl)과 오이스터 화석 석회암(Kimmeridgian) 떼루아가 특징입니다. 이 파셀은 상대적으로 무더위·건조에 강한 특성을 지녀 산도의 신선함과 잘 익은 과실미의 균형이 뛰어난 화이트를 만들어내며, 인접한 몽라쉐 그랑 크뤼(Le Montrachet)와 유사한 미네랄 리치니스를 보여줍니다.
토마스 모레이는 이 파셀에서 유기농 방식 재배, 자연 효모, 228L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5~18개월 숙성 (새 오크 30%)하며, 정교하고 명확한 파셀의 시그니처를 담아냅니다.
2023 빈티지는 부르고뉴에 이상적인 성숙 시즌이 이어진 신선함·응축미가 조화로운 클래식 균형 빈티지로, 1er Cru의 파워와 우아함이 절정을 이루는 뛰어난 큐베로 평가받습니다. 재고 20병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