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토마스 모레이(Domaine Thomas Morey)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Cote de Beaune) 화이트의 성지 샤샤뉴 몽라쉐(Chassagne-Montrachet)에 자리한, 모레이(Morey) 가문의 차세대 젊은 와인메이커 토마스 모레이가 2007년 독립하여 이끄는 도멘입니다. 부친 베르나르 모레이(Bernard Morey)가 은퇴하며 밭을 자식들에게 나누어 준 뒤, 토마스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정밀하고 미네랄리티가 살아있는 절제된 스타일의 부르고뉴 화이트를 만들어냅니다.
"샤샤뉴 몽라쉐 마을급 · 토마스 모레이의 시그니처 마을 큐베 · 뫼르소 다음 가는 코트 드 본 화이트 심장부"
본 큐베는 도멘의 샤샤뉴 몽라쉐 마을급(Village) 화이트로, 여러 파셀의 오래된 샤르도네 나무에서 소량 생산됩니다. 유기농 방식 재배, 자연 효모, 부르고뉴 스타일 228L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5~18개월 숙성하며, 새 오크는 20% 이하로 절제하여 순수한 과실미와 미네랄이 살아있는 정교한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샤샤뉴 특유의 이회암(Marl) + 오이스터 화석 석회암(Kimmeridgian) 떼루아가 완벽하게 표현되는 큐베입니다.
2023 빈티지는 부르고뉴에 서늘한 봄과 온화한 여름이 이어진 클래식 균형 빈티지로, 짜릿한 산도와 원숙한 아로마의 조화가 뛰어난 마을급 큐베로 평가받습니다. 재고 6병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