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스트 & 샤를 퐁사르(Baptiste & Charles Ponsart)**는 샹파뉴 마른 밸리(Vallée de la Marne)의 잠재력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하고 있는 주목받는 형제 듀오 그로워입니다. 그들은 기계화된 대량 생산 방식을 거부하고, 포도밭의 지형과 토양의 미세한 차이를 연구하여 각 구획이 가진 고유한 캐릭터를 순수하게 병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뫼니에 품종을 다루는 이들의 감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부드러운 유질감과 독특한 향신료의 아로마를 조화롭게 엮어내어 샹파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라 DS(La DS)' 뀌베는 그들의 뫼니에에 대한 집착과 애정이 담긴 결정체입니다. 마른 밸리의 독특한 진흙-석회암 토양에서 자란 뫼니에 품종만을 엄격히 선별하여 빚어내며, 기교를 덜어낸 엑스트라 브뤼(Extra Brut) 도자쥬를 통해 품종 본연의 농밀한 과실 성숙도와 실크처럼 매끄러운 목 넘김을 극대화했습니다."
그들이 추구하는 철학은 '투명함'과 '에너지'로 귀결됩니다. 인위적인 효모 조작을 배제하고 장기간의 배럴 숙성을 통해 뫼니에가 가질 수 있는 가장 복합적이고 깊이 있는 3차 아로마를 이끌어냅니다. 이 와인은 샴페인 애호가들에게 피노 뫼니에가 빚어낼 수 있는 가장 세련되고 우아한 정점을 경험하게 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