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사이드 글렌 엘긴 22년 싱글 캐스크 · 톰슨 브로스 저먼 익스클루시브 · 캐스크 스트렝스 53.6도"
글렌 엘긴은 스페이사이드의 소규모 증류소로 대부분 화이트호스 블렌디드의 핵심 몰트로 사용되기에 싱글몰트 오리지널 라벨은 매우 희소. 톰슨 브로스가 도녹에서 셀렉트한 리필 호그스헤드(캐스크 #801306) 단일 캐스크의 독일 익스클루시브 보틀.
2004년 증류 · 2026년 보틀링 · 22년 숙성 · 리필 호그스헤드 단일 캐스크(Cask #801306). 캐스크 스트렝스 53.6% · 넌칠필터드 · 무착색 자연 컬러.
향 (Aroma): 잘 익은 노란 과일(모과·복숭아), 밀랍·꿀, 견과와 부드러운 오크 스파이스.
맛 (Palate): 풀바디에 가까운 무게감 · 오크의 우아한 스파이스 · 잘 익은 열대 과일 · 밀랍 · 크리미한 바닐라.
피니쉬 (Finish): 길고 우아한 여운 · 오크의 미묘한 타닌 · 꿀과 견과의 잔향.
현지가: €160 · 한화가치: ₩272,000
(적용 환율: 1€ = 1,700원)
니트 · 소량의 물로 아로마 개방. 견과 디저트 · 하드 치즈 · 다크 초콜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