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스토리 · LVMH 명가
도멘 데 랑브레(Domaine des Lambrays)는 부르고뉴 코트 드 뉘 모레-생-드니(Morey-Saint-Denis)에 자리한 부르고뉴 최고 역사의 명가입니다. 1365년 창립 이래 그랑 크뤼 클로 데 랑브레(Clos des Lambrays)를 중심으로 부르고뉴 최고 큐베를 생산하며, 2014년 세계 최대 럭셔리 그룹 LVMH가 인수하면서 최신 자본과 전통이 결합된 진정한 명가로 진화했습니다.
"LVMH 소유 명가 · 레 루 파워풀 파셀 · 클로 데 랑브레 GC 인접 · 응축된 프리미에 크뤼"
도멘의 스타일은 순수함, 정예 우아함, 완벽한 균형으로 요약됩니다. 유기농 재배 · 자연 효모 · 홀 클러스터 100% 사용 · 30~50% 새 오크 · 15~18개월 숙성 · 필터링·정제 없이 병입.
레 루(Les Loups)는 도멘 데 랑브레의 모레-생-드니 프리미에 크뤼 단독 파셀입니다. 그랑 크뤼 클로 데 랑브레(Clos des Lambrays)와 인접한 최상급 파셀로, 이름 그대로 "늑대들"이라는 뜻입니다. 이회질·석회질 자갈 토양에서 나오는 파워풀하고 응축된 스타일이 특징이며, 클로 보레보다 더 강건하고 남성적인 프로필을 보입니다. 랑브레 프리미에 크뤼 라인업 중 가장 응축된 큐베로 손꼽힙니다.
2023 빈티지는 부르고뉴에 이상적인 신선함·응축미가 조화로운 클래식 균형 빈티지로, 25년 이상의 놀라운 숙성 잠재력을 지닙니다.
테이스팅 노트 · 2023 빈티지
잔에 담기면 짙은 루비 컬러. 레 루 특유의 파워풀하고 응축된 아로마가 완연하게 열립니다: 검붉은 체리, 블랙베리 콩피튀르, 야생 산딸기, 바이올렛·장미 꽃잎, 검은 자두, 홀 클러스터 스템 스파이스 (정향, 백후추, 계피), 시더우드, 감초, 흑연·트러플, 이회암·석회 미네랄, 부싯돌, 스모크 오크. 스월링하면 랑브레 특유의 홀 클러스터의 세련된 스파이스와 레 루 특유의 응축된 파워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부케가 만개합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풀 바디의 비단결 실크 텍스처, 완벽하게 절제된 정예 세립 프리미에 크뤼 타닌, 조화롭게 안착한 원숙 산미의 척추, 응축된 붉은 과실·플로럴·스파이스 코어, 놀랍도록 긴 미네랄·감초·플로럴 피니시. 2028~2050+의 놀라운 숙성 잠재력.
페어링 & 서빙
서빙 온도 16~18°C, 부르고뉴 대형 글라스 필수. 1~2시간 전 디캔팅 권장 (홀 클러스터 스타일). 트러플 요리, 웰던 오리 콩피, 사슴·꿩 로스트, 소고기 웰링턴, 뵈프 부르기뇽, 트러플 리조또, 훈제 오리와 훌륭한 페어링. 한식으로는 소갈비 양념구이, 조선 궁중 갈비찜, 트러플 소불고기, 한우 안심 로스트에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