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드 몽티유(Domaine de Montille)는 1730년경 볼네(Volnay)에 설립된 부르고뉴의 8세대 가족 경영 명가로, 30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한다. 1980년대부터 위베르 드 몽티유(Hubert de Montille)가 추출을 최소화한 우아한 스타일을 정립했으며, 그 아들 에티엔(Etienne)이 이를 이어받아 2005년부터 비오디나믹(Biodynamic) 농법으로 전환했다.
"섬세한 추출, 절제된 오크, 떼루아 그 자체. 부르고뉴 클래식의 정수."
도멘 드 몽티유는 자가 포도밭에서 도멘 라벨로, 매입한 포도는 메종(Maison de Montille) 라벨로 출시한다. 두 라벨 모두 동일한 양조 철학과 품질 기준이 적용된다. Meursault 큐베는 Meursault 떼루아의 표현을 가장 잘 보여주는 라인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