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 미뉘티는 1936년부터 프로방스 가생(Gassin)에서 와인을 만들어 온 집으로, 프로방스 크뤼 클라세 18곳 중 하나입니다.
생트로페 인근 해안가 밭에서 나오는 로제로, 프랑스 남부 리비에라의 상징처럼 소비되는 브랜드입니다. 2023년 모엣 헤네시가 지분을 인수하면서 유통망이 더 넓어졌습니다.
M 드 미뉘티는 이 집의 엔트리 큐베입니다. 가장 접근하기 쉬운 자리에 있지만 양조 기준은 같아서, 미뉘티 스타일을 확인하는 출발점으로 쓰입니다.
프로방스 로제는 최신 빈티지가 가장 좋습니다. 신선도와 향이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2025는 지금 시장에 나와 있는 가장 최근 빈티지입니다.
생트로페 해안에서 마시는 그 로제를 그대로 옮겨 온 스타일입니다. 복잡하게 분석하기보다 차갑게 식혀 바로 즐기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프로방스 로제를 처음 고른다면 가장 안전하고 정확한 한 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