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샹동 드 브리아이유(Domaine Chandon de Briailles)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의 Savigny-les-Beaune에 본거지를 둔 명문 도멘으로, 17세기 성(Château)을 거점으로 6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Claude de Nicolay와 François de Nicolay 남매가 현재 운영하며, 2005년부터 비오디나미(Biodynamic) 농법으로 전환해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추구합니다.
"Pernand-Vergelesses 1er Cru "Les Vergelesses" · 2018 잘 익은 빈티지"
2018 빈티지의 잘 익은 과일과 부드러운 탄닌이 8년 숙성으로 우아하게 다듬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