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샹동 드 브리아이유(Domaine Chandon de Briailles)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의 Savigny-les-Beaune에 본거지를 둔 명문 도멘으로, 17세기 성(Château)을 거점으로 6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Claude de Nicolay와 François de Nicolay 남매가 현재 운영하며, 2005년부터 비오디나미(Biodynamic) 농법으로 전환해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추구합니다.
"Pernand-Vergelesses 1er Cru "Les Vergelesses" · 비오디나미 · 2020"
레 베르줄레스는 페르낭-베르줄레스의 시그니처 1er Cru. 우아하고 정제된 부르고뉴 스타일이 가장 잘 드러나는 클리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