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바라(Paul Bara)**는 샹파뉴(Champagne) 지역에서도 최고 등급인 '그랑 크뤼(Grand Cru)' 마을 부지(Bouzy)에 위치한 소규모 가족 경영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19세기에 시작된 이 와이너리는 100% 그랑 크뤼 포도밭만을 소유하고 있으며, 특히 피노 누아(Pinot Noir) 품종을 중심으로 떼루아의 정교함과 우아함을 표현하는 샴페인을 만듭니다. 그랑 밀레짐은 특정 빈티지의 최고의 포도만을 선별해 양조하는 와인으로, 폴 바라의 철학이 가장 잘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