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나하벤은 아일라에서 드물게 논피티드를 기본으로 하는 증류소입니다. 대신 1년에 짧은 기간만 피트를 때워 만드는 피티드 원액에 스타오샤(Staoisha)라는 별도 이름을 붙입니다. 생산량 자체가 적습니다.
2013년 증류한 이 스타오샤는 셰리 붓 #900018에서 12년을 보냈습니다. 시그나토리 빈티지가 병입했고, 벨기에 수입사 The Nectar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에디션입니다.
아일라 피트는 강하게 밀어붙이는 쪽이 아니라 셰리의 단맛 뒤에서 구조를 잡는 쪽으로 붙습니다. 냉각 여과 없음, 색소 없음, 55도.
"부나하벤이 1년에 몇 주만 만드는 피티드 원액, 스타오샤. 셰리 붓에서 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