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OTLAND / SPEYSIDE / GLENLIVET
[Single Malt · 19y · First Fill Oloroso Sherry Butt · Single Cask · Cask Strength · Non-chill filtered · Natural colour]
상품 소개
익숙한 길을 벗어나 특별한 위스키를 찾는 이들에게 오랜 시간이 응축된 한 잔을 선사합니다. 약 2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스코틀랜드의 창고에서 숙성된 이 싱글 몰트는 전설적인 증류소가 지닌 깊이와 복합미를 희소하고 순수한 형태로 보여줍니다.
2006년 10월 스페이사이드의 명성 높은 글렌리벳 증류소에서 증류된 후,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버트에서 19년간 전체 숙성되었습니다. 독립 보틀러 시그나토리 빈티지는 캐스크 고유의 개성을 보존하기 위해 하나의 특별한 캐스크를 엄선해 캐스크 스트렝스 컬렉션으로 선보였습니다.
2026년 6월, 냉각 여과와 색소 첨가 없이 58.1% Vol.의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되었습니다. 전 세계 단 284병만 생산된 희소한 싱글 캐스크 위스키로, 오랜 셰리 숙성에서 비롯된 진한 과실미와 깊은 오크 스파이스를 온전히 담고 있습니다.
향에서는 건포도와 자두, 섬세한 몰트의 달콤함이 풍부하게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진한 산림 꿀과 캐러멜, 구운 견과류가 58.1% Vol.의 강렬한 질감과 조화를 이룹니다.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비롯된 고급스럽고 드라이한 스파이스는 오크와 건과일의 긴 여운으로 이어집니다.
진한 셰리 숙성 풍미와 캐스크 스트렝스의 강렬함을 즐기는 애호가에게 특히 잘 어울립니다. 먼저 스트레이트로 시음한 후 물을 몇 방울 더하면 숨겨진 풍미가 천천히 열리며 한층 다채로운 면모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검은색과 오렌지색이 조화를 이루는 메탈 케이스가 한정판의 소장 가치를 더합니다.
테이스팅 노트
향: 짙은 자두와 건포도 향이 섬세한 몰트의 달콤함과 함께 펼쳐집니다. 은은한 바닐라와 크림이 부드럽고 우아한 질감을 더합니다.
맛: 따뜻한 꿀과 캐러멜이 입안을 감싸며 뚜렷한 셰리 캐스크 풍미로 이어집니다. 강렬한 질감 속에서 진한 달콤함과 건포도, 자두의 깊은 과실미가 조화를 이룹니다.
피니시: 고급스러운 오크 스파이스를 중심으로 긴 여운이 이어집니다. 마지막에는 짙은 과일의 풍미가 남아 구조감 있게 마무리됩니다.
상품 정보
| 상품명 |
Glenlivet 19 Jahre 2006/2026 Signatory Vintage |
| 숙성 연수 |
19년 |
| 원산지 |
스코틀랜드 |
| 지역 |
스페이사이드 |
| 증류소 |
글렌리벳 |
| 상품 유형 |
싱글 몰트 위스키 |
| 피트/스모크 |
논 피트 |
| 포장 |
메탈 케이스 |
| 용량 |
700ml |
| 증류 시기 |
2006년 10월 |
| 병입 시기 |
2026년 6월 |
| 캐스크 |
First Fill Oloroso Sherry Butt |
| 보틀러 |
Signatory Vintage |
| 시리즈 |
Cask Strength Collection |
| 알코올 도수 |
58.1% Vol. |
| 생산 수량 |
전 세계 284병 |
| 색소 |
무첨가 |
| 냉각 여과 |
비냉각 여과 |
| 캐스크 스트렝스 |
예 |
| 알레르겐 |
없음 |